인사말Greeting

안녕하십니까! 줄놀이보존회 이사장 왕지민입니다. 


      


저희 줄놀이 보존회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 
존재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서, 우리의 전통 놀이문화를 널리 선보이고 보급하고자 
1971년 고 김영철 옹이 아리랑 여성농악단에서 떠난 봄부터 출발하였습니다. 

이에 따라 단순히 한국의 전통놀이중 줄타기(원래명칭: 줄놀이)만을 널리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, 
전통이라 할 수 있는 국내, 해외에 있는 여러 공연단체들을 발굴, 
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자 힘쓰고 있습니다. 

현재 줄놀이보존회가 보유한 줄의 종류는 조선, 궁중, 광대, 공중 4가지이고,
줄놀이보존회 줄놀이 김정순선생은 고 김영철 옹[중요 무형문화재 58호] 줄놀이 제자이며, 
고 이동안 옹의 줄놀이 제자이며, 고 조송자 옹(도지정 무형문화재 9호)의 유일한  
줄놀이 제자이기도 합니다. 

줄놀이보존회는 관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를 접목시키고, 우리의 전통문화를 
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온.오프라인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. 

줄놀이보존회는 한국의 모든 문화가 엮여져 있는 한국의 전통놀이문화 단체입니다. 
전통공연단체 줄놀이보존회는 한국의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문화를 찾아서, 계승, 전수하며 
더 나아가 한국의 모든 전통놀이단체를 대표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. 

연락처:  왕지민 이사장 H.P. 010-9131-1070, 카카오톡 아이디: makeshow